
전남대학교 바이오에너지사업단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바이오에너지 코리아 컨퍼런스 2012 국제 심포지엄(BEKOC2012)’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EKOC 2012는 SWEET 2012(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2)와 동시에 개최되는 바이오에너지 관련 국제학술 행사로서 한국생물공학회와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센터, 전남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광주광역시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후원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9개국 외국연사 14명과 국내연사 19명 등 저명한 연사를 초청해 바이오에너지에 대한 기술동향과 학술변화에 대한 특강이 있으며, 100여 편의 포스터 논문도 발표한다.
BEKOC 2012 박돈희 조직위원장은 “세계적 석학들이 에너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바이오에너지 기술개발에 함께 할 수 있는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호남권 유일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SWEET 2012′(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2)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주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