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 & IMAGING 2010′) — <Visual News> 준시스템(대표 조재명, www.dphub.com)은 ’2010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디지털카메라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손쉽게 앨범으로 만들 수 있는 ‘미니앨범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1989년에 설립된 준시스템은 휴대폰을 포함한 디지털카메라 메모리카드, CD/DVD 및 USB 메모리 등의 이미지를 즉석으로 인화할 수 있는 즉석 사진인화기를 개발 및 제작하는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