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문자 발생기 비디오보드 ‘프리미어 I-B’ 공개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OBA 2010′) — <Visual News> 2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방송장비 전문업체 보은전자방송통신(대표 우영섭, www.bon.co.kr)은 지난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0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KOBA 2010)’에 참가해 국내기술로 개발한 비디오 보드 ‘프리미어(Premiere) I-B’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HD•SD-SDI 환경에서 실시간 송출이 가능한 비디오 보드로, CG(Character Generator) 구동 시 객체별 레이어 효과(패닝, 와이프, 페이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방송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Bypass 기능도 내장했다.

다양한 그래픽 파일 포맷(BMP, JPG, PSD 등)을 지원하며, 객체별 효과 개수의 제한없이 페이지와 객체, 줄, 글자단위를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동영상 파일 송출과 편집 중 송출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사진설명: 자막 생성 소프트웨어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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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im So yoon

I'm editor in AV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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