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OBA 2007′) — <Visual News> 문자발생기 전문기업 컴픽스(대표 김광수 www.compix.co.kr)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리는 KOBA 2007에서 HD급 문자 발생기인 ‘COMPIX FX’시스템을 메인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컴픽스가 보유한 문자발생기중 상위 기종인 ‘COMPIX FX’시스템은 디지털방송을 위한 HD/SD 3D 리얼 타임 랜더(Real-time Render)시스템이다. 따라서 3D Studio, MAYA, LightWave 등으로 제작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렌더링 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3D이펙터와 챠트 애니메이션을 구현 가능하다.
이러한 특징으로 현재 해피선데이, 윤도현의 러브레터, 폭소클럽2, 가족오락관, 상상플러스, 스타골든벨 등에 사용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관계자는 ‘KOBA 2007’이 열리는 기간 동안 부스 내에서 문자 발생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상담을 통해 제공하며 제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할인 이벤트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컴픽스는 지난 21년간 문자발생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으며 1992년에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 각국에 한국 문자발생기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최근에는 KBS와 디지털 방송을 위한 ‘미르’를 공동 개발해 상용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