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7′) — <Visual News> 히타치는 IFA 2007에서 블루레이 디스크를 사용하는 캠코더 ‘DZ-BD70E’를 선보였다. 8cm 블루레이 디스크를 저장매체로 활용하며 1920 X 1080의 풀HD 해상도의 영상을 1시간 분량 녹화할 수 있다. 5.3메가픽셀 CMOS센서를 사용하며, HDMI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풀HD영상을 손실 없이 TV나 프로젝터에 전송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