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Sony)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1′에 참가해 풀HD 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슬림 디지털카메라 ‘DSC-TX55’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Exmor R CMOS 센서를 채용해 16.2메가 픽셀을 지원하며, 3D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또 화질의 저하 없는 10배 줌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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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1′에 참가해 풀HD 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슬림 디지털카메라 ‘DSC-TX55’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Exmor R CMOS 센서를 채용해 16.2메가 픽셀을 지원하며, 3D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또 화질의 저하 없는 10배 줌을 지원한다.



AVING News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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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am 2012/09/02 By zap@aving.net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