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SONY)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1)’에 참가해 퍼스널 3D 뷰어 ‘HMZ-T1′을 선보였다.
‘HMZ-T1′은 OLED 디스플레이의 5.1채널 서라운드 헤드폰으로 45도의 넓은 수평 시야각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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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1)’에 참가해 퍼스널 3D 뷰어 ‘HMZ-T1′을 선보였다.
‘HMZ-T1′은 OLED 디스플레이의 5.1채널 서라운드 헤드폰으로 45도의 넓은 수평 시야각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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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am 2012/09/02 By zap@aving.net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