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풍의 디자인을 한껏 살린 ‘HITACHI’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6′) — <Visual News> ‘IFA2006’에 대형전시부스를 마련한 ‘히타치(Hitachi)’는 일본 최고기업답게 일본풍의 디자인을 한껏 살려 전시관을 준비했다. 히타치는 평판텔레비전을 앞세워 글로벌마켓에서 잃어버린 가전왕국, 일본을 재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지만 SAMSUNG, SONY 등 선두그룹이 워낙 막강해 여의치 않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6”: Publisher & Editor, Min Choi, Kevin Choi, Phoebe Kwon, Annie Park, Rose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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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im So yoon

I'm editor in AV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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