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영상] 삼성SDI, 더 커진 용량의 ESS배터리 소개

삼성SDI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ESS배터리를 선보였다.

삼성SDI는 소형 리튬이온 이차전지 기술을 바탕으로 2010년 ESS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한 제품은 94Ah(암페어아워) 셀로 작년에 소개한 64Ah 셀에 비해 용량이 커졌다.

ESS 영업그룹 안종광 차장은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아직 경제성이 떨어지는 측면이 있지만 앞으로 원가절감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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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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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이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