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영상] 새로운 에너지원 확보와 환경 보호 ‘대성그룹’…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베스트 5 기업에 선정

에이빙뉴스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변화하는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기업 5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 ‘대성그룹’은 에너지원 확보와 환경 보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폐기물 지원화 사업을 선보였다.

대성그룹은 도시가스, 신재생, 환경, 집단에너지 등 변화하는 시장을 이끄는 복합 에너지 기업이다. 특히 환경에너지 분야의 폐기물 지원화 사업은 새로운 에너지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는 모범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다. 현재 대구 방천리 매립가스 자원화 시설은 매립가스를 포집, 정제해 1만 5천여 세대분의 난방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온실가스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유엔기후변화기본협약(UNFCCC)의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으로 등록됐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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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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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