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국제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제9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Korea 2012)’의 주관을 맡은 EXCO 브랜드전시팀 오경묵 팀장으로부터 이번 전시회의 성과와 함께 다가올 내년 전시회에 대한 계획을 들었다.
오경묵 팀장은 이번 전시회의 성과에 대해,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일본뿐만 아니라 그리스, 남아프리카 등 해외 곳곳으로부터 글로벌 빅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해 현재 집계된 수출 상담액만 3조원이 넘을 정도로 높은 실적을 이뤘다고 전했다.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개최 사상 최대 규모인 23개국 400개사 1,200부스가 참가했다. 특히 국내 유수의 에너지 관련 전문 기업이 대거 참가했으며, 3개 대륙의 전문가를 초빙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해 세계적으로 그 위상을 더욱 높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