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신쿼츠(대표 이치완, www.ysq.co.kr)는 3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Korea 2012)’에 참가해 반도체 제조용 석영 튜브 제품을 전시했다.
석영 튜브는 ALD/LPCVD/Diffusion Process 등 반도체 박막 증착 과정 중 미세화 공정에 반드시 필요한 제품으로, 웨이퍼 보호 및 고품질의 박막을 제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청정도 10,000 이하의 작업 환경에서 열 성형 및 용접돼 제품이 생산되며, 청정도 1,000 이하의 검사실에서 검사, 출하 전 세정 및 포장이 이뤄진다.
영신쿼츠는 1985년 창립한 석영유리 전문업체로, 2010년 3월부터 석영 튜브 원자재를 국내 최초로 자체 생산 및 판매해 태양광 산업의 원가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개최 사상 최대 규모인 23개국 400개사 1,200부스가 참가한다. 특히 국내 유수의 에너지 관련 전문 기업이 대거 참가하고, 3개 대륙의 전문가를 초빙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위상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