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한국바램, 사람 수까지 체크하는 ‘첨단 카운트 센서’ 전시

DAEGU,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Korea 2011′) — <Visual News> 조명절전 시스템 전문업체 한국바램(대표 서정식)이 4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 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강의실이나 휴게실, 화장실 등에 사용하는 첨단 카운트 센서를 소개했다.

이 센서는 기존의 것 보다 반응이 훨씬 빠르다. 레이저 센서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들어가는 순간에 불이 들어오고 나가는 동시에 바로 불빛이 차단된다.

뿐만 아니라 센서감지기가 사람의 인원 수까지 체크하며, 만약 3명이 들어올 경우 숫자를 기억해 뒀다가 3명의 사람이 모두 나가야지만 불이 꺼진다.

(사진설명: 자동으로 전원이 공급되고 차단되는 과정까지의 설명. 센서가 사람의 숫자를 기억하는 것 뿐만 아니라 10~15분 뒤에 전원을 차단시키기도 한다)

(사진설명: 각 부분별 적합한 설치 장소를 보여준다)

About editor@aving.net

I'm editor in AVING news.

Speak Your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