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Game World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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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게이머들의 무대 밖 모습, 그리고 미처 전하지 못했던 생생한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정리했다.
GNGWC 2011 에이스온라인 결승 현장, 승패를 낼 수 없던 창과 방패의 대결은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GNGWC 2011, 워록의 세계 최강자는 영국과 캐나다 연합팀 Innovaelite에게 돌아갔다.
샷온라인 세계 챔피언 타이틀은 ‘린나이타이거’ 선수가 거머줬다.
샷온라인 게임상에서 3번의 퍼팅 기회와 현장에서 직접 3번의 퍼팅 기회를 모두 성공시키는 참가자를 찾았다.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11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오늘 13일에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 ‘GNGWC 2011’ 그랜드 파이널이 시작됐다.
‘샷온라인’ 제작사 온넷의 프로모션데이 행사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됐다.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2 : 군단의 심장’,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판다리아의 안개’, ‘디아블로 3′ 등으로 부스를 꾸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스타 이틀 째인 11일에는 ‘워락’의 제작사인 드림익스큐션의 프로모션데이 행사가 진행됐다.
지스타 2011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전 세계 유저들의 게임 축제, GNGWC 2011의 그랜드 파이널이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