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 이하 2012 에듀케어)’이 15일(일), 4일간의 전시를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 전시회는 국내외 140여 개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550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주요 출품 품목은 학습/교육프로그램부터 출판, 프랜차이즈, 완구/게임, 시설, 원용품/운영용품, 학습용품, 보육용품 등이 전시됐다.
또한 전시장을 찾는 부모와 아이들의 편의를 위해 수유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됐으며, 대부분의 기업에서 할인 행사와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의 이목을 이끌었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공식 미디어파트너 에이빙 뉴스는 ’2012 에듀케어’를 주관한 세계전람 정용길 차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