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쵸제형(대표 가마다 다케아키, www.kamacho.co.jp)은 사이버환경박람회 ‘ECO EXPO(www.ecoexpo.or.kr)’에 참가해 원천기술 접목시킨 폐기물 재활용 처리기를 선보였다.
대표제품 석고보드 분별기 ‘GC Series’는 시간당 0.6톤에서 10톤까지 처리하는 6기종으로 구성됐다. 가마쵸제형은 고정밀도의 원천기술을 접목시켜 석고보드 분별기 외 폐황공등 파쇄기, 목제칩화장치, 알루미늄 선별기, 플라스틱 감용기 등 13종을 생산하며 플랜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GC Series’를 통해 폐석고보드를 재활용할 시, 시멘트 원료, 석고보드제조 원재료, 제철소의 소결원료, 지반개량, 농림용 토양 고화재, 비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제지원료 포장지 원료, 도로 포장재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한편,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신개념 온라인 전시회 ‘ECO EXPO(에코 엑스포)’는 국내 환경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2)’에 전용 사이버전시장을 구축해 참가업체 홍보 디지털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